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월 15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국립 3·15 민주 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지난 2010년 3·15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2011년부터 정부 주관으로 기념식을 거행해 온 이래,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3.1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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