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정권으로부터 '공산당 부역자'로 몰려 총살당했던 독립운동가 고(故) 최능진 선생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심을 마친 최 선생의 아들 최만립씨가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5.8.27
ⓒ연합뉴스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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