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종수 (oetet)

정성직(사진 오른쪽)은 특유의 거리 조절 능력을 앞세워 장동민의 압박을 무력화시켰다.

ⓒMAX FC 제공2026.03.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