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성우 (ahtclsth)

김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기 전날인 12일 회담을 가졌던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선 "지난 1월 만났을 때 밴스 부통령이 제기했었던 문제들과 관련해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등 진전이 있었다고 먼저 설명했다"며 "구글의 지도 반출 문제가 정리된 것에 대해 밴스 부통령이 굉장히 높게 평가했다"고 했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제공2026.03.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