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당내 경선 과정에서 서울시장 예비경선 토론회는 두 차례,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토론회는 한 차례만 진행되는 일정을 두고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토론회 확대를 촉구했다.
ⓒ박정훈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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