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수천에서 수만명의 갯발체험객들이 몰리는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해변을 보호하기위해 지난 2021년 도입됐던 '갯벌휴식년제'도 일부주민들의 제대로 시행도 못하고 좌최됐다.
ⓒ신문웅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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