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고 가격을 낮게 유지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는 테러 지원국인 이란 정권이 초래한 위협과 불안정성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에 미 재무부는 현재 해상에 묶여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각국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한시적 승인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콧 베선트 장관 X 갈무리2026.03.13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