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3월 10일 이스라엘이 이란 테헤란 주재 북한 대사관을 폭격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스라엘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규탄했다는 허위 주장이 국내외 소셜미디어에 확산되고 있다.(출처 : 인스타그램/ X)

ⓒ인스타그램/X2026.03.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