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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천 (shrenrhw)

남산 국사당 터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던 옛 국사당 터. 일제가 1925년 조선신궁을 세우면서 이곳 국사당을 인왕산으로 이전시켜 버렸다. 터엔 지금은 팔각정이 앉아 있다.

ⓒ이영천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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