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은 12일 오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을 불러오는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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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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