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대표팀 '5G'. 올림픽 경기를 치르고 바로 돌아온 탓에, 그리고 시차 적응이 덜 된 탓에 피곤한 눈빛으로 동계체전 경기를 펼쳤던 선수들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2년 만의 우승을 거뒀다.
ⓒ박장식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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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