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 끝난 후 2주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동계체전 우승,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모두 치르고 다시 출국한 여자 컬링 대표팀 '5G'. 김은지 스킵은 '귀국 이후 나흘 동안 10시간을 채 못 잤다'며 컨디션 난조를 넌지시 알리기도 했다.
ⓒ박장식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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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