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학생위원회가 3월 11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과거 경남지사 재임 때 '대선 댓글 여론조작 사건'(드루킹 사건)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도정 공백을 초래했다는 비판 기자회견을 하며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03.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