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의 한 딸기 농장. 등유 열풍기로 난방을 하고 있다. 농민들에 따르면, 딸기는 겨울철 시설내 온도가 최소 5도 이상 유지돼야 한다. 온도를 높여야 딸기 생산량이 높아지고 잿빛 곰팡이 병과 냉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재환 - 독자제공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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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공동체를 걱정하는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충남 예산, 홍성, 당진, 아산, 보령 등을 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