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지난 3월 6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 사업 준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봉화군 노인복지관과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가정 등을 방문했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도록 함으로써 가족 부담을 줄이고 돌봄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보건복지부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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