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고(故)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풍자한 '타이타닉' 테마 조각상 근처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AFP/연합뉴스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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