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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10일 장인수 전 MBC 기자는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단독 보도"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밖에 볼 수 없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고위 검사들 다수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메시지의 내용은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줘라'였다"고 말했다.

ⓒ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뉴스공장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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