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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지난 7일 비공개로 회동을 가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국민의힘 지지층 일각에서 '윤어게인'을 반대를 천명한 국민의힘 의원총회 결의문에 장 대표가 사전 합의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김민수 최고위원 페이스북 갈무리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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