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골 현장 기자회견
제2공항 예정부지인 성산읍 수산리의 칠낭궤 동굴에서 기자들이 직접 숨골 내부로 들어가는 장면. 4·3 당시 주민들이 숨어 지내기도 한 공간이나,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도 누락돼 부실한 환경평가의 증거로 꼽히기도 했다.
ⓒ제주참여환경연대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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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