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찬 열사 추모제
1991년 “제주도가 제2의 하와이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며 분신을 해 커다란 충격을 던져 준 서귀포 청년 양용찬을 기리는 추모제가 제주에서는 매년 열리고 있다.
ⓒ제주참여환경연대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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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