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의혹을 받는 무밭
성산읍 고성리 2667번지로, 무밭이 관리하지 않는 상태로 방치된 것을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제2공항 예정부지 일대에 대한 전수조사 당시 촬영했다.
ⓒ제주참여환경연대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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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