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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미 (smfive5)

사찰 바로 앞에 주차해도 되지만 일주문 전에 주차해야 고요한 전나무 숲길을 걸을 수 있다. 보장문(금강문)이 작게 보이는 숲길 풍경.

ⓒ오순미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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