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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코리아 (soko)

청년 세대는 자신의 능력보다 부모의 경제력이 운명이 결정한다고 믿는다. ‘금수저’와 ‘흙수저’로 나뉜 세습 불평등 사회 도래했다는 절망이 청년 세대 전반에 퍼져 있다.

ⓒ셔터스톡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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