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손솔 의원과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미투자특별법 졸속 추진을 반대한다"며 "국민 경제 영향평가부터 실시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유성호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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