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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의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거부 논란과 관련해 페이스북 글에서 공천 규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공천 접수의 문을 더 열고 더 좋은 분들을 기다리겠다"고 밝혀 대조적인 입장을 보였다.

ⓒ유성호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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