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강경론자들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류승연기자입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