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교육을 위한 대전 시민 교육감 단일화 시민회의가 9일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를 위한 '시민참여단'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9일 부터 오는 22일까지 시민 1만 명을 목표로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이번 '2026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후보 경선'에는 강재구 건양대 의학과 교수와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이 참여해 경쟁을 벌이게 된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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