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미등록 사태에 대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후보 없이 선거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공천 기강을 반드시 세우겠다며 단칼에 잘라버렸다. 당 노선을 바꾸면 국회의원 사실상 오세훈 당이다. 당 노선을 바꾸지 않으면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은 폭망이고 본선은 필패이다"라며 "장동혁, 오세훈 둘 중의 한 명은 치명상을 입게 될 전투에 돌입했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3.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