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방관식 (afgm502)

40년도 더 지난 정주은 사직가의 옛날 모습. 정 작가는 사람들의 기억에 생명성을 부여하는 기록보관자(아카비이스트)가 되려 한다.

ⓒ정주은2026.03.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지역 소식을 생생하게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언론의 중앙화를 막아보고 싶은 마음에 문을 두드립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박수현.강철민, 정책연대 선언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