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영일 (ngo201)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명과 권리를 위협하는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분쟁 당사자들이 국제 규범을 준수할 것을 요구했다.

ⓒ이영일2026.03.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