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송도동 연송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인도에서 중학생 2명이 타고 달리던 전동킥보드에 30대 여성이 치여 중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25.10.29
ⓒ연합뉴스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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