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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영화 <세계의 주인>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과 서수빈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서십자각 앞에서 열린 ‘2026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성평등 디딤돌을 수상한 뒤 기뻐하고 있다.

ⓒ유성호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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