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공인노무사회의 고발 조치에 200여 개에 달하는 전국의 이주인권 시민단체가 6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공인노무사회의 고발을 "일말의 양심도 저버린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규탄하고 나섰다.
ⓒ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사람이왔다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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