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준호 (junolee)

페제시안 이란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성명을 통해 "중재는 이란 국민을 과소평가하고 이번 분쟁을 촉발한 세력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페제시안 이란 대통령2026.03.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냉탕과 온탕을 오갑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