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 성향의 프랑수아 뤼팽 의원이 2024년 6월 17일 당시 파리 동부 몽트뢰유에서 열린 프랑스 좌파 연합 '신인민전선'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모습.
ⓒAP/연합뉴스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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