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케이스탯리서치가 설날 전인 2월 10일~12일 3일 동안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800명에게 무선 전화면접 방식(응답률 15.5%)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가상 양자대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40%, 박형준 부산시장은 30%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누리집 참조.
ⓒKBS 뉴스 유튜브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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