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후안 테이티팍 마을의 산 후안 바우티스타 성당과 수도원의 벽화
16세기 도미니코 수도사들이 이 지역에 들어와 지은 성당과 수도원 복합 건물이었으며 수도원 내부로 들어가는 현관인 포르티코(Portico) 벽에는 검은 단일색으로 표현된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중심으로 한 장면들이 그려져 있다.
ⓒ이안수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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