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악사카 계곡
스스로를 '구름에서 내려온 사람들'이라 여기며 오악사카 계곡을 중심으로 뛰어난 문명을 일구었던 자포텍족. 그들은 이제 몬테 알반(Monte Alban)과 미틀라(Mitla) 등 유적의 흔적으로만 남았다. 후손들은 그들의 언어조차 잃은지 오래다. 보름을 앞둔 달이 그들의 땅이었던 곳을 비추고 있다.
ⓒ이안수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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