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오마이뉴스 기자(왼쪽)와 이 사건의 주요 관계자,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오른쪽)는 5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에서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을 압박해 이재명 대통령을 '불법 대북송금 사건'과 연결시키려고 했던 정황을 폭로했다.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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