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장식 (trainholic)

이전 팀에서의 폭로, 그리고 갈등을 빚은 후 강릉시청 이적에 성공, 이적 첫 시즌에 국가대표 2연패 달성에 성공하며 올림픽 출전에 성공했던 '팀 킴' 선수들. 불의에 맞섰던 선수들의 모습 뒤 후련한 듯한 웃음이 기억에 남았던 2021년 국가대표 선발전이었다. 왼쪽부터 김경애, 김은정, 김선영 선수.

ⓒ박장식2026.03.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