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팀에서의 폭로, 그리고 갈등을 빚은 후 강릉시청 이적에 성공, 이적 첫 시즌에 국가대표 2연패 달성에 성공하며 올림픽 출전에 성공했던 '팀 킴' 선수들. 불의에 맞섰던 선수들의 모습 뒤 후련한 듯한 웃음이 기억에 남았던 2021년 국가대표 선발전이었다. 왼쪽부터 김경애, 김은정, 김선영 선수.
ⓒ박장식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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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