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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식 (trainholic)

오랜 기간 한국 컬링의 정상, 아니 컬링이라는 종목 그 자체를 상징했던 '팀 킴'이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들어섰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선영·김영미·김초희·김은정·김경애 선수, 임명섭 감독.

ⓒ박장식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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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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