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가는 “작품 속의 소재들은 모두 특별한 게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늘 부족함을 알지만 묵묵한 붓질로 탄생시킨 그림들이 보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고 휴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관식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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