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전설에 따르면 정조를 지키기 위해 바다에 몸을 던진 여인의 피가 꽃이 되었다고 한다. 그 전설 때문일까, 피어나는 붉은 꽃송이들이 말 못 하고 눈빛으로만 전하는 고백처럼 애처롭다.
ⓒ김재근2026.02.28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쿰파니스'는 함께 빵을 먹는다는 라틴어로 '반려(companion)'의 어원이다. 네이버 블로그(cumpanis) <쿰파니스 맛담멋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