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단체는 '중국이 한국을 식민지화하고 있다'는 음모론적인 내용의 대자보를 대학 캠퍼스 내에 부착해 온 곳이다. 2019년 11월 신전대협은 '시진핑 주석의 서신'이라는 제목의 대자보에서 한국을 "남조선 식민지"라고 칭하며 한국이 "중국의 식민지와 다름 없는 신세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신전대협 제공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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