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타투유니온지회장이 타투 법제화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와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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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밥 먹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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