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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삼 (ds2032)

신안 임자도에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 궂은 날씨에 섬을 찾은 여행객이 이른 봄을 즐기고 있다. 지난 2월 27일 풍경이다.

ⓒ이돈삼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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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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