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당시 이란 남부 미나브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가 폭격 당해 학생 등 165명 이상 사망했다. 이란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 소행으로 규정한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가 오폭 사실을 인정했다는 허위 정보가 국내외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오마이뉴스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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