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월6일 부여군 충화면 팔충리의 농민 7인이 벌였던 독립만세운동이 기록된 자료
부여군 충화면의 충남최초삼일운동선양회에서는 일본헌병대의 비밀보고서와 보안법위반 징역 1년 재판기록, 수형인명표 등의 기록을 부산문서보관서에서 찾아내 자료집을 발행했다.
ⓒ오창경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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