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창경 (och0290)

충남 부여군 충화면 팔충리. 충남최초3.1운동 발원지 기념 공원

부여군 충화면 팔충리에 살았던 천도교도이며 농민이었던 7인이 만세운동을 의기투합했던 팔충리 일원에 기념 공원을 조성했다.

ⓒ오창경2026.03.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충남 부여의 시골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조근조근하게 낮은 목소리로 재미있는 시골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