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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경 (och0290)

충남 부여군 충화면 '부여의거' 기념 공원

1919년 3월6일 충남 부여군 충화면 팔충리의 7인이 벌였던 3.1 만세운동이 충남에서는 최초로 독립운동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창경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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